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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두 아이 아빠 됐다 둘째 득남(26일) 장성규 나이 및 아내 이유미

장성규 두 아이 아빠 됐다 둘째 득남(26일) 장성규 나이 및 아내 이유미

장성규는 26일 인스타그램을 통하여 '둘째 천사를 만나다아가야 나의 아들로 태어나줘서 고마워'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하였습니다.

 

장성규의 득남 소식을 전해 들은 동료 연예인들 역시 축하 메시지를 남겼다.

배우 이상엽'반가워 둘째 조카야' 새 생명에 인사를 건넸고,

배우 윤현민'천사가 왔네요' 축하했다.

배우 이시영 역시 '우왕. 축하해요' 댓글을 남겼다.

 

장성규는 지난 2014년 5월 이유미 씨와 결혼 아내 이유미 씨의 직업은 화가로 알려졌으며

두 사람은 1983년생 올해38살 동갑으로 초등학교 동창에 첫사랑으로

10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고 과거 방송에서 털어 놓았다.

두 사람의 슬하에 아들 장하준 군을 두고 있다.


장성규 간단소개

출생 : 1983년 4월 21일

 

MBC의 주말 예능 프로그램 우리들의 일밤의 아나운서 공채 코너 신입사원에 출연하여 
당시 최후의 5인까지 올라갈 정도로 엄청난 주목을 받으며 활약하였다. 
아쉽게도 최종 합격자 3인에는 들지 못했으나, 한 MBC 관계자가 JTBC로 이직하며 

당시 눈여겨보았던 강지영과 장성규를 특채로 영입, 
2011년 JTBC 개국과 함께 장성규는 아나운서의 꿈을 이루게 되었다.

 

한영고등학교 전교회장 출신에, 서울시립대학교 경제학부 출신으로 불과 2010년까지만 해도 그는 노량진에서 독서실 

총무 아르바이트를 하며 대한민국 공인회계사 시험을 준비하던 평범한 휴학생이었다. 그러다가 스승의 날마다 

매년 찾아뵙는 은사님이 갑자기 아나운서가 잘 어울릴 것 같다고 추천하며 회계사 

준비하는 모습이 행복해 보이지 않는다는 진심어린 조언을 해 준 것이 이전엔 생각해 본 적도 없는 

아나운서의 길로 전향한 결정적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공인회계사 시험 준비하던 애가 어느날 갑자기 뜬금없이 아나운서가 되겠다고 그러니 집안의 반대가 엄청날 수밖에

없었는데, 누나의 신용카드를 몰래 가지고 나가 백만 원이 훌쩍 넘는 학원료를 덜컥 결제하는 사고를 치며 아나운서

준비를 시작하게 된다. '신입사원' 최종 3인에서 탈락 후에 대형기획사를 비롯해 여기저기서 뜨거운 러브콜을 받는

차세대 예능 MC 유망주로 주목받았으나, 주변 선배와 지인들의 의견을 수렴해 좋은 조건을 마다하고

JTBC 아나운서의 길을 택했다. 하지만 결국 2019년 4월 9일, JTBC를 퇴사하여 프리랜서 선언을 했다.

다만 활동의 효율성을 위해 JTBC의 계열사인 JTBC콘텐트허브에 소속되어 활동하게 된다